협력 유통사
유통사는 자리를 내어주시고,
저희는 준비된 판매를 가져갑니다
이득파트너스는 대형마트 정육 매대의 판촉 행사를 대행하는 회사입니다. 매장이 내어주신 자리에서 매출을 만드는 것, 그리고 매장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것 — 이 두 가지가 저희의 일입니다.
매장에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36개월 연속 유통사 클레임 0건위생모·마스크·전용 앞치마 착용을 행사 전 점검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점검을 통과하지 못한 인력은 매대에 서지 않습니다.
투입 인력 전원이 유효한 건강진단서를 보유하며, 유효기간을 사무실에서 관리합니다. 매장 요청 시 즉시 제시합니다.
식품 위생과 준법 판매를 매월 정기 교육합니다. 교육을 이수한 인력만 행사에 투입하고, 무단 결원 시 대체 인력 규정을 운영합니다.
매대 상태와 판매 수량을 행사 전후로 보고하고, 정산은 전 건 문서화합니다. 무클레임 운영의 바탕입니다.
사진은 실제 행사 투입 인력의 복장 점검 컷입니다. 통일된 복장과 위생 상태로 매장의 얼굴이 되는 것 — 판촉 인력이 아니라 매장 직원처럼 보이는 것이 기준입니다.


단일 품목이 아니라, 팔리는 구성을 가져갑니다
상품 다양화LA갈비, 3원 스테이크, 양념 불고기, 춘천식 닭갈비 — 양념육 한 가지에 머물지 않고 시즌과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상품을 교체합니다. 동일 규격의 이동식 냉장 매대와 홍보물(VMD)로 어느 매장에서든 같은 품질의 행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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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행사 기획 ‘나린’ · 판촉 대행 ‘이득파트너스’- 2021‘나린’ 창립 — 하나로마트 · 홈플러스 행사 시작
양념육·육가공 행사 기획으로 출발해, 하나로마트·홈플러스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 2023롯데마트 · 이마트 확장
안정적인 운영이 입소문을 타며 대형마트 3사 계약 제조업체와 전체 협력으로 확장했습니다.
- 2025GS THE FRESH 단독계약 · ㈜이득파트너스 법인 설립
클레임 없는 운영을 바탕으로 GS THE FRESH와 단독계약을 맺고, 판촉 대행 법인 ㈜이득파트너스를 설립했습니다. 행사 기획·상품은 ‘나린’, 현장 판촉 운영은 ‘이득파트너스’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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