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유통사
이득파트너스는 대형마트 정육 매대의 판촉 행사를 대행하는 회사입니다. 매장이 내어주신 자리에서 매출을 만드는 것, 그리고 매장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것 — 이 두 가지가 저희의 일입니다.
위생모·마스크·전용 앞치마 착용을 행사 전 점검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점검을 통과하지 못한 인력은 매대에 서지 않습니다.
투입 인력 전원이 유효한 건강진단서를 보유하며, 유효기간을 사무실에서 관리합니다. 매장 요청 시 즉시 제시합니다.
식품 위생과 준법 판매를 매월 정기 교육합니다. 교육을 이수한 인력만 행사에 투입하고, 무단 결원 시 대체 인력 규정을 운영합니다.
매대 상태와 판매 수량을 행사 전후로 보고하고, 정산은 전 건 문서화합니다. 무클레임 운영의 바탕입니다.
사진은 실제 행사 투입 인력의 복장 점검 컷입니다. 통일된 복장과 위생 상태로 매장의 얼굴이 되는 것 — 판촉 인력이 아니라 매장 직원처럼 보이는 것이 기준입니다.


LA갈비, 3원 스테이크, 양념 불고기, 춘천식 닭갈비 — 양념육 한 가지에 머물지 않고 시즌과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상품을 교체합니다. 동일 규격의 이동식 냉장 매대와 홍보물(VMD)로 어느 매장에서든 같은 품질의 행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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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육·육가공 행사 기획으로 출발해, 하나로마트·홈플러스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안정적인 운영이 입소문을 타며 대형마트 3사 계약 제조업체와 전체 협력으로 확장했습니다.
클레임 없는 운영을 바탕으로 GS THE FRESH와 단독계약을 맺고, 판촉 대행 법인 ㈜이득파트너스를 설립했습니다. 행사 기획·상품은 ‘나린’, 현장 판촉 운영은 ‘이득파트너스’가 맡습니다.
운영 중인 매장 참관과 입점 제안서를 준비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요청해 주세요.